"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광주광역시는 공원녹지분야를 시민과 협치하기 위한 ‘광주 초록도시 거버넌스’가 20일 창립총회를 열고 공식 발족했다고 밝혔다.
‘광주 초록도시 거버넌스’는 지역 원로, 대학 교수, 시민단체, 유관 및 관련단체와 의회, 행정 관계자 등 25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시청 3층 소회의실에서 열린 창립 총회에서는 시민대표로 광주환경운동연합 박태규 공동의장, 시의회 대표로 전진숙 의원, 행정 대표(당연직)로 박영석 시 환경생태국장이 공동위원장으로 선출됐다.
‘광주 초록도시 거버넌스’는 정책사업과 교육․연구사업, 거버넌스 실천사업, 거버넌스 강화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게 된다.
올해는 2020년 공원일몰제를 대비한 공동대응 등 공원녹지 주요 현안사업을 논의하기로 했다.
오는 3월에는 봄철 나무심기행사와 병행해 ‘광주 초록도시 공동염원’ 선언문을 채택하는 등 시민에게 ‘광주 초록도시 거버넌스’의 본격 활동을 알릴 예정이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해 3월부터 공원녹지분야 민‧관 협치를 위해 실무기획위원회를 열어 거버넌스 방향을 설정하고 관련 TF팀을 구성했다. TF팀은 ‘광주 초록도시 거버넌스’로 명칭을 정하고 거버넌스 비전과 목표를 설정하는 등 거버넌스 체계를 마련했다. <끝>
※ ‘광주 초록도시 거버넌스’ 비전 및 목표
○ 비 전 : 초록의 공원도시 광주
- 생활 속에서 공원녹지를 쉽게 접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함
- 시민이 함께 도시의 숲과 공원을 가꾸고 운영에 참여함
- 자연과 함께 지속가능한 공원도시, 정원도시 실현
○ 목 표
- 함께 그리는 초록도시 광주(협력과 협치의 공원녹지)
- 누구나 누리는 초록도시 광주(보편적 복지의 공원녹지)
- 다 같이 나누는 초록도시 광주(참여와 기부를 통한 공원녹지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