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광주 동구가 2014년부터 추진해 온 ‘도심형 예술촌 입주자 운영자금 지원 사업’을 올해도 지속 추진한다.
동구는 창작여건이 열악한 예술인들의 경영안정 도모 및 예술활동 활성화 기틀마련을 위해 지난 2014년 8월 광주은행과 협약을 체결하고 관내에서 활동하는 예술인들에게 사업자금 융자 및 이차보전금을 지원해왔다.
주요 내용으로는 광주은행에서 업체당 최대 5천만 원 범위 내에서 사업자금 융자를 지원하며 이차보전금은 은행대출 이자 중 연 3%를 구에서 지원하는 제도로 대출기간은 3년이다.
지원 조건을 갖춘 예술인은 동구청에 융자지원 신청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동구는 서류 및 현장 확인 후 광주은행에 추천, 은행에서 적격심사 후 최종 대출여부를 결정·통보할 계획이다.
동구 관계자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개관과 더불어 예술인들의 창작활동 고취와 사기진작을 위해 경제적으로 어려운 임대입주자 예술인들의 경영안정 도모 및 행정적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자세한 문의는 문화관광과☎608-2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