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항공 교통량 101만 대 돌파…사상 첫 100만 대 넘어
국토교통부 가 집계한 지난해 우리나라 항공 교통량은 101만 3천여 대로 나타났다. 전년 대비 6.8% 증가한 규모로, 연간 항공 교통량이 100만 대를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항공 교통량 증가는 국내선보다 국제선의 영향이 컸다. 국제선 항공 교통량은 전년 대비 9.4% 증가해 하루 평균 2,160대를 기록했다.
특히 일본과 미주, 오세아니아 노...
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익산시는 미래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사업확보를 위해 2017년도 2차 신규사업 발굴에 착수했다.
이번 2차 발굴은 관련 용역과 중앙부처의 사업을 면밀히 분석하여 도시와 농촌의 균형 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농업관련 사업과 역사문화도시로서의 익산시 품격을 높일 수 있는 역사, 문화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집중 발굴할 계획이다.
발굴된 사업은 사업의 효과성, 적정성, 실현가능성 등을 판단 후 부서 의견과 전문가 자문을 거쳐 2017년 국가예산사업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내용의 완성도와 사업의 실행력을 높일 예정이다.
또한 농촌, 일자리, R&D, 식품, 환경, 새만금, 역사도시 등 다양한 분야의 신규사업을 연중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전라북도와 관계부처를 수시 방문하여 사업설명을 통한 국가예산확보 활동으로 부족재원 확보와 현안사업 해소를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한편, 익산시는 국가예산사업 발굴을 위하여 노력한 결과 지난해 10월 보고회를 갖고 2017년 국가예산확보 대상사업으로 32건, 3,300억원 규모의 1차 신규사업을 발굴하여 내부 검토회의와 전문가 정책 토론회를 거쳐 최종 19개 사업인 1,130억원 규모의 신규사업을 확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