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광주 남구(구청장 최영호)는 19일 “재산관리 소홀 또는 불의의 사고 등으로 직계 존속이나 비속 소유의 토지를 파악 할 수 없을 경우 전국 토지를 대상으로 작고한 조상이나 본인 명의의 재산을 확인시켜 주는 ‘조상땅 찾아주기’ 지원 서비스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남구에 따르면 최근 경기가 어려워지면서 ‘조상땅 찾아주기’ 서비스를 통해 조상들의 소유 토지를 확인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조상땅 찾아주기’ 서비스 신청 자격은 토지 소유지 본인 또는 사망자의 재산 상속인이 직접 방문 신청해야 하며, 토지정보 조회 서비스를 통해 남구 관내 및 타 시‧도에 있는 토지소유 여부도 확인 할 수 있다.
필요한 서류는 본인임을 증명하는 신분증(주민등록증 또는 운전 면허증)와 상속인의 경우 상속인임을 증명하는 서류(제적 등본 또는 가족관계 등록부)이며, 대리인의 경우 위임장 및 주민등록증 사본에 도장 또는 자필서명, 신분증 등이다.
남구 관계자는 “‘조상땅 찾아주기’ 지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주민 편의와 사유 재산권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한편 지난 한해 ‘조상땅 찾아주기’ 지원 서비스를 이용한 사람은 562명인 것으로 집계됐으며, 후손들에게 돌아간 부동산은 약 1,250필지(128만6,391㎡)인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