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의 대학로 귀환… 극단 춘추, ‘길’·‘레일 위에서’ 동시 무대
극단 춘추[뉴스21일간=임정훈]극단 춘추가 1년 만에 대학로 무대로 돌아온다. 극단 춘추는 오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오후 7시 30분 대학로 드림씨어터에서 작품 ‘길’과 ‘레일 위에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색깔의 두 작품을 통해 삶의 여정과 운명, 인간 내면의 갈등을 깊이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연극 ‘길’(작 김...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18일(현지시간) 회담을 갖기위해 온 프로코비스 파블로폴로 그리스 대통령을 환대했다.
이번 회담은 난민 위기 문제에 초점이 맞춰질 것으로 예상된다.
그리스는 에게 해(Aegean Sea)를 건너오는 난민들에게 있어 유럽의 주요 관문이다. 이 때문에 다른 유럽연합(EU) 회원국들은 그리스가 해안으로 들어오는 난민들을 좀 더 관리해야 한다는 비판에 직면하고 있다.
파블로풀로스 대통령은 독일의 수도에서 이틀간의 공식 방문 기간 동안 요아힘 가우크 독일 대통령과 월요일(현지시간) 만남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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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dio:NATURAL
Locations:BERLIN, GERMANY
Source:Reuters
Revision:2
Topic:Government/Poli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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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tag:reuters.com,2016:newsml_WD40KV4G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