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17일(현지시간) 이란의 핵폭탄 경로를 차단하고, 포로 교환을 함으로써 외교 가능성이 무엇인지 보여주며 이란과의 핵 협정의 이행을 예고했다.
이날 오바마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우리가 강한 미국의 외교를 통해 무엇을 가능하게 만드는지 다시 한 번 보고 있다."고 말하며 "(오늘은) 좋은 날"이라고 표현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워싱턴포스트 특파원 제이슨 레자이안을 포함하여 이란에 '부당하게' 억류된 5명의 미국인도 풀려났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미국은 여전히 이란과 차이가 있지만 탄도 미사일 프로그램에 대해 제재를 계속 시행할 것이라고 말하며, 이번 협정으로 이란이 세계 다른 나라들과 더 협력할 수 있는 기회의 신호이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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