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광주광역시는 시민들이 생활 속 안전 위험요소와 재난징후 정보를 신속히 제보할 수 있는 안전신문고 ‘앱’을 적극 활용해줄 것을 당부했다.
시는 지난해 안전신문고에 접수된 신고 건수가 1010건에 이르는 등 안전위해 요인 제거에 효과가 크다고 보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 내기 위해 시와 자치구 공직자에게 앱 설치를 장려하고, 각종 행사 와 캠페인 등을 활용해 홍보활동도 펼치기로 했다.
안전신문고는 시민들이 일상생활 중 안전 위협 요소를 발견한 경우 스마트폰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신고하면 해당 기관‧단체가 접수해 신속히 처리하는 ‘one-stop 안전신고 포털이다. 스마트폰의 플레이스토어(안드로이드)나 앱스토어(아이폰)에서 ‘안전신문고’를 검색해 설치하면 된다.
신고 대상은 안전사고를 유발할 수 있는 도로, 건물, 공공시설 등 생활 속에서 위험하다고 판단되는 요소이며, 사진 또는 동영상으로 촬영해 신고할 수도 있고, 처리 결과를 실시간 확인할 수 있다.
강백룡 시 안전정책관은 “시민들이 안전의식을 가지고 생활 주변 위험요소를 제보하는 작은 행동 하나로도 각종 재난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라며 “안전한 광주시를 만드는데 적극 협조해주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