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의 비밀 요원, 독립의 길을 찾아서”… 은평구 제107주년 3·1절 기념 함께 걷는 역사길 챌린지 운영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다음 달 3일부터 31일까지 독립 영웅들의 발자취를 따라 걸어보는 ‘함께 걷는 역사길 챌린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은평구민과 은평구를 찾은 방문객이 ‘비밀 요원’이 돼 한국광복군 암호를 해독하고, 이를 단서로 숨겨진 목적지를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

수원시가 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 지원 사업을 추진한 결과 촉진지구 내 입주기업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수원시는 지난 2012년 중소기업청으로부터 수원산업단지와 성균관대BI센터 및 서울농생대 BI센터를 ‘수원 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로 지정받아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 그 결과 2011년도에 75개사였던 수원 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의 입주기업이 2012년도 98개사, 2013년도 124개사, 2014년도 131개사, 2015년말 147개사로 지속적으로 증가했다. 촉진지구 내 벤처기업은 수원시 벤처기업 총 630개사 중 23.4%에 차지하고 있다.
지난해 수원시는 촉진지구 내 중소·벤처기업 육성 지원 사업 안내를 위해 찾아가는 경영지식 설명회를 4회 열고, 촉진지구 내 입주기업들의 벤처확인 방법의 컨설팅 및 수수료를 지원했다. 또, 벤처확인을 통해 얻어지는 세제 혜택 및 기술 담보대출로 기업 경영자금 확보할 수 있도록 도왔다.
아울러, 특허(실용신안)등록 및 제품인증 지원 사업을 통해 중소벤처기업의 영업 재산 및 지적재산권 보호 지원 등 촉진지구 내 중소벤처기업 68개사에 대하여 총 7000만원을 지원했다.
시는 2016년도 상반기에 수원산업단지 3단지에 대해서도 촉진지구를 확대 신청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촉진지구 활성화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우수한 기술력을 갖춘 벤처기업의 발굴 및 육성하여 우수기업을 유치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