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고양시(시장 최성)는 미세먼지에 의한 주민 건강피해를 예방하고자 이번 달부터 올해 12월까지 미세먼지 경보제를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미세먼지(PM-10)는 대기 중에 부유하는 분진 중 직경이 10㎛ 이하인 먼지이며 초미세먼지(PM-2.5)는 대기 중에 부유하는 분진 중 직경이 2.5㎛보다 작은 먼지로 머리카락 직경의 1/20∼1/30 수준이다. 입자가 미세할수록 코 점막을 통해 걸러지지 않고 흡입 시 폐포까지 침투해 천식이나 폐질환 유병률을 증가시킨다.
미세먼지(PM-10, PM-2.5) 경보제는 시민의 건강상 피해 예방을 목적으로 미세먼지 농도에 따라 주의보와 경보로 구분 발령되며 대기환경전광판 및 휴대전화 문자메시지(SMS) 등을 통해 발령사항을 전파할 예정이다.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의 실시간 농도는 환경부 에어코리아(www.airkorea.or.kr) 및 경기도대기오염정보센터(http://air.gg.go.kr)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마트폰의 ‘우리동네 대기질’ 애플리케이션을 통해서도 확인 가능하며 각 홈페이지에서 휴대폰 문자메시지 서비스를 신청하면 대기오염 경보 및 예보 안내도 받아볼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계절적 특성상 중국에서 날아오는 스모그와 황사가 유입되고 대기 정체현상이 발생하는 5월까지 일시적으로 고농도 미세먼지가 나타날 가능성이 높으므로 미세먼지 예보 및 경보 발령 상황을 참고해 건강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