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미국 국무장관 존 케리가 수요일(현지시각) 메릴랜드에 있는 난민 재정착 센터를 방문했다.
존 케리 장관은 시설을 둘러보고 직원들을 만났다. 센터 직원들은 그에게 센터에 마련되어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설명했다.
또한, 케리 장관은 기자 회견을 하기 전, 난민들을 만나 그들의 이야기에 경청했다.
케리 장관은 "아프가니스탄, 시리아, 이라크, 미얀마, 에리트레아(아프리카 북동부에 위치한 국가), 콩고 등 여러 나라에서 온 사람들을 만났다. 그리고 그들은 그들의 삶과 가족들을 위협하는 엄청난 폭력으로부터 탈출해 왔다. 또, 그들은 새로운 삶의 가능성을 찾아 이곳에 왔으며, 새 삶이 필요하고 또 원한다고 말했다." 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것은 미국이 자랑스러워 해야 한다. 나는 여기에 있는 사람들 각자의 희망을 나눌 수 있다는 것이 영광스럽다."며 난민들이 거쳐야 하는 긴 난민 심사과정에 대해 자세하게 말했다.
존 케리 장관은 최근 한 미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갈수록 위태로워지는 난민 위기를 완화하기 위해 더 큰 역할을 하겠다'고 말하며 8000명의 난민을 추가로 받아들이겠다고 밝힌 바 있다.
Source Format:HD
Audio:NATURAL WITH ENGLISH SPEECH
Locations:SILVER SPRING, MARYLAND, UNITED STATES
Source:RESTRICTED POOL
Revision:2
Topic:Government/Politics
Source News Feeds:Core News
ID:tag:reuters.com,2016:newsml_WD3ZVYYX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