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올해 6월쯤 기상이 가장 좋은 기간을 선택해 인양을 시도할 계획인 세월호 인양팀이 인양용 에어백을 넣기 위해 측면에 13개의 구멍을 뚫는 작업을 시작하였습니다.
해양수산부는 13일 중국 상하이샐비지 소속 잠수사 49명 등 139명이 세월호 침몰지점 위에 떠있는 바지선에서 생활하며 하루 두 차례 조류가 허락할 때마다 세월호 우측면 C·D데크에 막대형 에어백을 넣을 때 쓸 구멍을 뚫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인양팀은 세월호 앞머리를 살짝 들어 올린 뒤 밑에 리프팅빔을 깔고 크레인과 연결해 수심이 낮은 곳으로 이동한 뒤 플로팅독에 올려 육지까지 가져 온다는 계획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