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화요일 (1월 12일) 수니파 극단주의 테러집단 이슬람국가,IS 소속으로 보이는 무장괴한들이 시아파 주민 집중 거주 지역인 바그다드 동부의 한 쇼핑몰을 공격해 적게는 18 명이 사망하고 50명이 부상을 당했다.
무장괴한들은 쇼핑몰 입구에서 차량을 폭파하고 혼란에 휩싸인 인근 시민들에게 총기를 난사했다.
괴한들은 쇼핑몰 입구에서 폭탄을 실은 차량을 폭파시킨 뒤 총을 난사하며 쇼핑몰로 난입했다.
이라크군과 경찰은 테러범 2명을 사살하고 4명을 체포했지만, 이 과정에서 적어도 4명의 경찰이 목숨을 잃었다.
"어제, 뉴 바그다드에서 폭발 테러로 8~9 명의 무장 괴한이 차에서 쇼핑센터를 공격하여, 쇼핑몰 근처에서도 차가 폭파되어 사람들이 죽었다. 그들은 총을 가지고 있어 노인, 여성, 아이들 많은 사람들이 살해를 당했다. 우리 주변에 보이는 모든것들이 파괴가 되었다"고 현장에 있던 지역 주민이 말했다.
무크다디야 폭탄 공격에 따른 사망자가 최소 23명, 부상자가 51명이다.
이날 폭탄 테러로 인해 3개월만에 가장 많은 사망자가 나왔다.
Source Format:SD
Audio:NATURAL WITH ARABIC SPEECH
Locations:BAGHDAD, IRAQ
Source:Reuters
Revision:3
Topic:Bombing (non-military),Conflicts/War/Peace
Source News Feeds:Core News
ID:tag:reuters.com,2016:newsml_WD3ZQTU8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