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익산시는 2015년 지방세 세입이 지난해보다 206억원(10.1%) 증가한 2,252억원으로 결산 마감됐다고 밝혔다.
2015년 지방세 세입은 시세가 1,236억, 도세 1,016억의 세입을 달성한 것으로 연초 추정한 세입목표액보다 374억(19.9%)이 늘어난 규모다.
지방소득세는 당초 예상과는 달리 관내 기업들의 실적개선과 독립세 전환에 따른 국세 감면부분이 과세전환되면서 세입이 크게 증가했다. 담배소비세는 당초 담배값 인상에 따른 정부발표에서 34%~37% 판매량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으나 5월 이후부터 담배판매량이 꾸준히 회복되면서 세입이 크게 증가했다.
특히 도세는 어양 e-편한세상 등 신규아파트 분양증가와 부동산 거래가격 상승으로 당초 목표액보다 220억 초과달성해 세입 1천억 시대에 돌입했다.
시는 그동안 탈루·은닉 세원의 조사·발굴 강화와 지방소득세 독립세율 전환에 따른 안정적 업무체계 구축, 편리한 납세편의제도의 적극적인 홍보 등 철저한 세원관리를 위해 전 직원이 총력을 기울여왔다.
시 관계자는 “올해 지방세 세입환경이 전년보다 좋지 않지만 공평과세와 건전한 지방재정 확충을 위해 올해도 지방세입 목표액 달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