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2026년 새해 초매식 개최…. “풍어와 안전 기원”
장흥군은 9일 정남진수산물위판장에서 장흥군수협 주관으로 ‘2026년 초매식 및 풍어제’를 개최하고, 새해 수산물 첫 경매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어업인들의 안전한 조업과 풍어를 기원하고, 장흥 수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는 김성 장흥군수, 김재승 장흥군의회 의장, 이성배 장흥군수협 조합장을...
익산시는 2015년 지방세 세입이 지난해보다 206억원(10.1%) 증가한 2,252억원으로 결산 마감됐다고 밝혔다.
2015년 지방세 세입은 시세가 1,236억, 도세 1,016억의 세입을 달성한 것으로 연초 추정한 세입목표액보다 374억(19.9%)이 늘어난 규모다.
지방소득세는 당초 예상과는 달리 관내 기업들의 실적개선과 독립세 전환에 따른 국세 감면부분이 과세전환되면서 세입이 크게 증가했다. 담배소비세는 당초 담배값 인상에 따른 정부발표에서 34%~37% 판매량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으나 5월 이후부터 담배판매량이 꾸준히 회복되면서 세입이 크게 증가했다.
특히 도세는 어양 e-편한세상 등 신규아파트 분양증가와 부동산 거래가격 상승으로 당초 목표액보다 220억 초과달성해 세입 1천억 시대에 돌입했다.
시는 그동안 탈루·은닉 세원의 조사·발굴 강화와 지방소득세 독립세율 전환에 따른 안정적 업무체계 구축, 편리한 납세편의제도의 적극적인 홍보 등 철저한 세원관리를 위해 전 직원이 총력을 기울여왔다.
시 관계자는 “올해 지방세 세입환경이 전년보다 좋지 않지만 공평과세와 건전한 지방재정 확충을 위해 올해도 지방세입 목표액 달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