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제21회 청소년 영어캠프 4박 5일간 진행
서천군은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4박 5일간 ‘제21회 서천군 청소년 영어캠프’를 운영한다.이번 영어캠프는 초등학생 24명과 중학생 16명 등 총 40명이 참여하는 합숙형 프로그램으로, 건양대학교에서 진행된다.체험 중심의 몰입형 영어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과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창의·융합형 미...
광주시는 오는 2월말까지 동절기 저소득·복지소외계층의 생활안정을 위한 동절기 복지사각지대를 집중 발굴·지원한다.
이번 발굴 지원 대상은 공공, 민간의 도움이 필요하나 지원을 받지 못하는 소외계층이다.
발굴된 위기가구는 기초생활보장제도 및 긴급복지, 무한돌봄 등 공적자원과 연계하고, 복합적인 문제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구는 무한돌봄 센터에서 통합사례대상자로 선정, 지속적인 상담과 민간자원 등을 우선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을 위해 공공기관 뿐만 아니라 통리장,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민간 협력기관도 동참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위기상황에 놓여 있어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이 있으면 이번 기회를 통해 광주시 무한돌봄 센터(031-760-5955~6), 읍면동, 보건복지콜센터 (☏ 129)로 연락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광주시는 지난해 동절기 취약계층 발굴 지원을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위기가구 259세대를 발굴, 기초생활보장 6가구, 긴급지원 165가구, 무한 돌봄 사업 88가구 선정 등 총3억 3천여만 원의 생계비와 의료비, 교육비 등을 지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