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 ⓒAFP / JACQUES DEMARTHON 프랑스의 만평 주간지 샤를리 에브로의 사무실이 테러 당한지 1년이 되는 해를 기념하기 위해 특집호를 발간했다.
수요일(현지시간)에 샤를리 에브도는 바티칸에서 시위를 촉발한 총을 메고 있는 하나님 삽화를 특별호에 실었다.
특집호 커버에는 샌들을 신고 어깨에는 초을 멘 수염난 하나님의 그림을 싣고 "1년 뒤: 살인범은 아직 활개를 치고 있다"(One year on: the killer is still at large.")는 제목을 붙였다.
샤를리 에브도는 사무실의 장소를 극비로 하면서도 계속해서 분노하고 있으며 자기검열을 거부하고 있다.
작년 1월 7일 샤를리 에브도에서의 총격 사건으로 12명이 사망하고, 그 후에는 전례가 없던 살인이 IS의 파리 테러로 130명이 사망하면서 정점을 찍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