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의 대학로 귀환… 극단 춘추, ‘길’·‘레일 위에서’ 동시 무대
극단 춘추[뉴스21일간=임정훈]극단 춘추가 1년 만에 대학로 무대로 돌아온다. 극단 춘추는 오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오후 7시 30분 대학로 드림씨어터에서 작품 ‘길’과 ‘레일 위에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색깔의 두 작품을 통해 삶의 여정과 운명, 인간 내면의 갈등을 깊이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연극 ‘길’(작 김...

▲ 근무자들 격려하고 있는 모습
장향진 충남경찰청장은 2016. 1. 5. 천안시 동남구 안서동 단국대병원 안에 위치한 충남해바라기센터(성폭력피해자통합지원센터)를 방문해 성폭력 및 아동학대, 가정폭력 등의 피해자 수사 및 상담,
의료를 지원하고 있는
충남해바라기센터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장 청장은 24시간 피해자 보호 및 지원서비스를 제공하는 센터직원 대한 노고를
격려하고 사회 환경에 따른 맞춤형 피해자 지원 체계 구축을 바탕으로 정성을 다해 피해자의 아픔을 보듬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장 청장은
센터 사무 공간을 제공하고 의료 인력을 지원해주는 단국대병원(충남해바라기센터장 박우성)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지속적인 협력과 지원을
약속했다.
충남해바라기센터는 여성가족부와 충청남도가 지원하고 충남 지방경찰청 소속 여성경찰관 5명과 전문상담사와 의료진 등 총
14명이 교대로 365일 24시간 근무하며 성폭력․가정폭력 아동학대․성매매 피해자에 대한 의료 및 법률 지원을 하고 있다.
지난해 충남해바라기센터를 찾은 피해자와 가족은 1,092명 (2015. 12월말 기준)에 이르러 2014년 대비 21.8%가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