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5일(현지시간) 인터넷과 총기 박람회(gun shows) 등에서 구매자의 신원 조회를 강화하는 행정부의 계획을 막는 것에 대해 이해가 되지 않는 말이라며 감정적인 호소를 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백악관 이스트 룸(east room)에서 "우리는 급박함을 느껴야 한다. 사람들이 죽어가고 있는데 아무 행동도 취하고 있지 않는 것이 더 이상 변명이 될 수 없다"며 "우리가 오늘 여기 있는 이유도 그 때문이다. 단지 대량 총기 난사 사건뿐만 아니라, 다음에 일어날 수 있는 사고를 미리 예방하는 무엇인가를 하는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오바마 대통령은 새로운 규제가 "모든 사람들의 총을 빼앗는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수정 헌법 2조(right to bear arms)와 일치하는 방식으로 총기 폭력 사고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헌법상의 무기 소지 권리를 주장하며 맹렬하게 방어하는 공화당을 의식한 듯 말했다.
이번 행정명령 발표에서 오바마는 총기 폭력 사고로 가족을 잃은 새로운 규제를 지원하는 사람들과 함께 했다.
Source Format:HD
Audio:NATURAL WITH ENGLISH SPEECH
Locations:WASHINGTON D.C., UNITED STATES
Source:NBC
Revision:2
Topic:Government/Poli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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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tag:reuters.com,2016:newsml_WD3YRYFYF: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