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지난 해양오염사고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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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해경은 지난 4일 해양오염방제과에서 최근 5년간 보령해경 관내 해양오염발생 건수를 분석한
결과 작년 관내 해상공사장에서 1건의 오염사고도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최근 5년간 보령관내 해양오염사고 건수는 총 23건이 발생했는데 이중 해상공사 현장에서의 사고가 38%(8건)를 차지했다. 그동안 보령해경은 2013년과 2014년 2년 연속 3건이 발생하여 공사현장에서의 사고예방을 위한 체계적인 안전관리 일환으로 해상공사 현장 종사자를 대상으로 현장을 직접 찾아 간담회를 개최해 해양오염사고 사례를 전파하고, 현장에서 쉽게 참고할 수 있는 ‘해양오염예방 길라잡이’ 책자를 배포하는 활발한 예방활동을 전개해 왔다. 또한, 중점 관리대상 선박을 지정해 유(油)지문을 확보하는 한편 선박제원·폐유처리이력·탱크도면 등 30개 항목을 데이터베이스화 하는 등 해양오염사고 종합대책을 추진한 결과 지난 2015년에는 관내 해상공사장에서 오염사고는 1건도 발생하지 않았다. 보령해경은 대규모 국책사업일환으로 금년 6월부터 신 보령화력 및 LNG터미널에 대형화물선 등 선박 통항량이 증가되기 때문에 대형해양오염사고 발생 개연성이 높아짐에 따라 민·관 협업 체제를 강화하고 지속적인 해양오염에 대한 적극적인 예방활동 등을 통해 해양오염 사고방지에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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