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의 대학로 귀환… 극단 춘추, ‘길’·‘레일 위에서’ 동시 무대
극단 춘추[뉴스21일간=임정훈]극단 춘추가 1년 만에 대학로 무대로 돌아온다. 극단 춘추는 오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오후 7시 30분 대학로 드림씨어터에서 작품 ‘길’과 ‘레일 위에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색깔의 두 작품을 통해 삶의 여정과 운명, 인간 내면의 갈등을 깊이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연극 ‘길’(작 김...
▲ 안희정 지사가 새해 첫 날 도 간부공무원들과 예산군 충령사를 찾아 참배하고 있다.
안희정 충남도지사는 새해 첫 날인 1일 송석두 행정부지사, 허승욱 정무부지사, 실·국·원·본부장 등 도 간부공무원 20여명과 함께 예산군 대술면에 위치한 충령사를 참배했다.
안 지사 등은 이날 헌화 및 분향을 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명복을 빌고, 도민 안녕과 충남 발전을 기원하며 올 한 해에도 도민 모두가 행복한 충남을 만들어 갈 것을 다짐했다.
▲ 안희정 지사가 도 간부공무원들과 충렬사에서 참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