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미국의 코미디언 빌 코스비(78)가 2004년 자신의 집에서 여성에게 약물을 먹인 후 성폭행한 혐의로 30일(현지시간) 펜실베니아 법원에 출석했다.
이번 기소는 2004년 코스비로부터 성폭행을 당한 전(前) 필라델피아 템플대학의 농구팀 매니저인 안드레아 컨스탠드가 공개적으로 고소한 데에 따른 것이다.
안드레아 컨스탠드는 빌 코스비가 마약이나 술을 권한 후 성폭행을 했다고 주장하는 50여 명의 여성들 중 한명이다.
펜실베니아 법원은 내년 1월에 공소시효가 끝나기 전에 체포 영장을 발부했다.
코스비와 그의 변호사는 결혼생활을 하는 배우자로서의 부정행위에 대한 부분은 인정하면서도 간통 혐의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부인했다.
코스비는 장기적으로 인기를 끌었던 티비쇼에서 가정적인 남편 역할로 사랑을 받았으나, 음란, 폭행으로 최대 5~10년, 벌금 2만 5천달러 (약 3000만원)의 벌금형인 2급 중범죄로 기소되었다.
미국 내에서 국민 아버지 이미지를 가지고 있던 빌 코스비는 수십 명의 여성에게 가했던 성폭행 혐의로 인해 강간범으로 치부될 입장에 놓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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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ic:Crime,Crime/Law/Jus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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