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비좁고 노후돼 통행에 불편이 많았던 송정1교가 철거된 지 3년여 만에 30일 오후 3시 확장 개통됐다.
○ 길이 434m 폭 29.8m로 재가설된 송정1교는 광주광역시가 광역도로사업으로 총 사업비 709억원 중 50%를 국비 지원받아 지난 2012년 6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송정1교~나주시계 간 연장 5.7㎞의 도로를 확장하는 공사 중 일부 구간이다. 시는 사업 전 구간을 오는 2017년까지 도로폭을 18m에서 35m로 확장할 계획이다.
※ 기존 송정1교 : 길이 434m, 폭 9.5m
○ 1962년 가설된 송정1교는 그동안 황룡강을 횡단하는 주요 교통로 역할을 했지만 노후돼 1995년 ‘시설물의 안전 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별도 관리돼왔다.
○ 박남주 시 종합건설본부장은 “현재 송정역에서 평동산단과 빛가람혁신도시로 오고가는 차량이 송정2교를 이용, 출퇴근 시간대에는 정체가 심했다.”라며 “송정1교가 확장 개통돼 교통 체증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한편, 시는 송정역에서 광주방향 동곡로(L=360m) 병목 구간은 내년 상반기 중 보상을 마치고 확장 공사에 들어가 조기 준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