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광주광역시 기후변화대응과가 28일 광주직업소년원 사랑의 식당에 쌀을 기증해 화제다.
기후변화대응과는 ‘2015 시정현안해결 실무추진단’ 운영 성과 평가에서 ‘환경기초시설개선 TF팀’이 우수상을 수상해 받은 시상금 160만원으로 쌀(20㎏) 46포를 마련하고, 송암동 주민자치위원으로 2012년 제9회 사회봉사부문 남구민상을 수상한 전권섭씨가 기증한 김치 10박스와 함께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환경기초시설개선 TF 위원인 이정삼 시 환경생태국장, 광주환경공단 박미경 상임이사와 기후변화대응과 직원들이 참여했다.
환경기초시설TF팀은 서구 유덕동 공공2음식물자원화시설 악취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시의원, 국내 악취전문가, 공무원 등 14명으로 구성됐다. 시 자체 개선안을 마련하고, 시공사인 현대건설에 악취 하자보수를 이행토록 해 시공사가 악취 문제를 해결키로 했다. 오는 30일 7차 회의를 열고 개선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정삼 시 환경생태국장은 “연말연시 소외된 아웃을 위해 노인 집단급식소인
사랑의 식당에 물품을 전달하게 했다.“라며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도움이 이어지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