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안성시는 12월 24일 안성시청 본관 4층에서 중앙대학교와 한경대학교가 함께한 2015년 하반기 대학생 행정인턴 십 발표대회를 개최하였다.
발표대회는 중앙대학교 7팀, 한경대학교 1팀 총 8개 팀으로 구성되어 지난 3월 발대식을 가진 후 15주간의 연구 기간을 거쳐 산출된 연구 성과를 발표하고 검증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이날 대회에는 장영근 안성시 부시장을 비롯해 대학 관계자, 관내 대학생 32명과 안성시 공무원 8명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총 8개 팀 중 최우수 1팀, 우수 2팀, 장려 5개 팀을 선정했다.
최우수는 참신하고도 시정에 접목 가능한 연구 결과물로 젊은 층을 타겟으로 한 ‘안성, 바우덕이 축제 활성화 방안’에 대해 연구․발표한 건설과 이명기 주무관과 중앙대학교 정교진 학생외 3명이 차지했다.
그 밖에도 도서관을 통한 노인의 사회참여활동 활성화 방안, 안성시 농업경쟁력 강화 방안이 우수 연구결과물로 선정됐다.
중앙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서울캠퍼스에서는 진행되지 않고 안성캠퍼스에서만 진행하고 있어 안성캠퍼스만의 경쟁력 있는 교육과정이 되고 있다.”며, “이러한 관-학 협력 프로그램이 질적․양적으로 확대되어 보다 많은 학생들에게 기회가 제공되면 좋겠다.”고 밝혔다.
장영근 안성시 부시장은 “대학생들의 창의적인 생각이 공무원이 생각지 못한 부분에 대한 문제의식을 이끌어 낼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 된 것 같다.”며, “대학생들과 공무원들의 노력의 결실인 연구 결과물이 사장되지 않도록 충분한 검토를 거쳐 시정에 반영토록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