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 <사진설명> 구리시 운영으로 지난여름 환경단체 회원들이 참여한 아차산 생태 문화벨트
구리시는 대통령 직속기관인 지역발전위원회와 농림축산식품부가 공동으로 지원하는 서경지역 행복생활권 협력 사업으로 ‘아차산 생태․문화 벨트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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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시에 따르면, 이번에 추진되는 행복생활권 협력 사업은 자치단체간 행정구역 구분으로 사업추진에 어려움이 있거나 교육, 문화, 복지 등 국민 행복체감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분야에 우선 적용되는 것으로 국비 819백만원을 포함하여 총 사업비 1,170백만원이 투입될 예정이라는 것.
아차산은 망우산과 함께 서울시민과 구리시민이 평소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즐겨 찾을 수 있는 친근한 산으로 고구려를 포함한 삼국시대의 유적과 일제 강점기 민족의 아픔을 간직한 항일 운동가들이 안치된 산으로 교육적 활용가치가 높은 장소이다.
이에따라 구리시는 아차산의 생태를 보전하며 역사적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역사・생태 학습공간을 조성하고 이를 쉽게 이용하기 위해 보행환경 개선공사와 편의시설도 함께 확충할 계획이다.
또한, 그동안 각 지자체 구역만 표시되어있던 등산로 안내표지판을 구리둘레길과 서울둘레길을 통합 정비하여 아차산을 이용하는 시민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개선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구리시 사업과 함께 광진구는 아차산성 망대지 정비와 힐링화원 조성을, 중랑구는 숲 놀이터를 조성할 계획으로 사업이 완공되는 2017년에는 시민이 아차산에서 보다 많은 여가활동과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가능해 질 것으로 기대된다” 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