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수요일 아침에 구조 대원은 심천시, 중국 남부의 광동성에 있는 산업 단지에 대규모 산사태의 붕괴된 건물 아래에서 19살 생존자를 발견했다.
그는 충칭시 우산현 출신 톈쩌밍으로 확인되었다.
생존자는 약 60 시간 동안 갇혀 후 약 3시 30분쯤 발견되었다.
구조 대원은 톈쩌밍의 주위에서 실종자 1명도 더 발견했지만 이미 숨진 상태였다.
생존자는 의식이 분명하고 현장 치료를 받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생존자는 자신이 매몰된 곳에 다른 사람들이 갇혀 있다고 구조 대원에게 말했다.
구조 대원은 생존자를 찾기 위해서는 붕괴된 건물의 모든 장벽을 깨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Source:China Central Television (CC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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