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의 대학로 귀환… 극단 춘추, ‘길’·‘레일 위에서’ 동시 무대
극단 춘추[뉴스21일간=임정훈]극단 춘추가 1년 만에 대학로 무대로 돌아온다. 극단 춘추는 오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오후 7시 30분 대학로 드림씨어터에서 작품 ‘길’과 ‘레일 위에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색깔의 두 작품을 통해 삶의 여정과 운명, 인간 내면의 갈등을 깊이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연극 ‘길’(작 김...
수요일 아침에 구조 대원은 심천시, 중국 남부의 광동성에 있는 산업 단지에 대규모 산사태의 붕괴된 건물 아래에서 19살 생존자를 발견했다.
그는 충칭시 우산현 출신 톈쩌밍으로 확인되었다.
생존자는 약 60 시간 동안 갇혀 후 약 3시 30분쯤 발견되었다.
구조 대원은 톈쩌밍의 주위에서 실종자 1명도 더 발견했지만 이미 숨진 상태였다.
생존자는 의식이 분명하고 현장 치료를 받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생존자는 자신이 매몰된 곳에 다른 사람들이 갇혀 있다고 구조 대원에게 말했다.
구조 대원은 생존자를 찾기 위해서는 붕괴된 건물의 모든 장벽을 깨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Source:China Central Television (CC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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