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라스베이거스 메트로폴리탄 경찰은 일요일 밤(20일) 붐비는 라스베이거스 스트립 거리를 자신의 차량으로 돌진한 사람은 20대 흑인 여성이라고 밝혔다.
한 명의 사망자와 35명의 부상자를 낸 라키샤 할러웨이(24)는 당시 남편과 다툰 후, 차 안에서 3살짜리 딸과 함께 라스베이거스에서 일주일 동안 생활 한 것으로 밝혀졌다.
그녀의 차에는 오리건 주 번호판이 달려있었지만 2012년부터 면허가 정지된 것으로 드러났다.
조 롬바르도 라스베이거스 경찰은 "사고가 의도적으로 발생했지만 정확한 동기가 무엇인지는 확실하지 않다. 조사를 더 해보고 있지만, 테러 행위는 아니라고 말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할러웨이의 혈액 검사 결과 범행 전 흥분제를 복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클락 카운티 지방 검사 스티븐 울프슨은 흉기 살인 혐의와 다른 혐의로 기소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15명의 부상자가 후송된 대학 의료 센터에서는 3명이 심각한 부상을 입었으며 2명은 위중한 상태라고 병원 대변인인 다니타 코헨이 밝혔다. 부상자 중에는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관광 온 11살짜리 아이도 있다고 말했다.
선라이즈 병원에서는 부상자 4명이 비교적 괜찮은 상태이며 다른 부상자들은 사고 직후 치료를 받고 돌아갔다고 밝혔다.
롬 바드로 경찰은 홀로웨이와 차에 있던 3살짜리 아이는 부상 당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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