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청소년재단,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 운영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은 오는 2월 6일까지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Fortune-Camp)’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지난 10일 포천교육문화복합공간 ‘두런두런’에서 참가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사전 교육(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운영 방향과 세부 일정 등을 안내했으며, ...
22일 오전 4시 31분 25초 전북 익산시 북쪽 8km 지점에서 발생한 3.5 규모의 지진 파장에 주변 시역시민들까지 화들짝 놀랐다.
이날 대전지역에서는 유성구와 서구를 중심으로 10여초 이상 지진파가 감지됐는 데 30층 규모의 고층 아파트 건물 흔들림 현상이 나타났다.
특히 아파트 실내 바닥이 흔들리고 주방의 그릇 흔들림소리가 크게 나는 등 지진파 감지로 일제히 세대별로 불이 켜지고 주민들이 밖으로 나오는 경우도 발생했다.
인터넷 포털사이트에는 "대전서 지진난 것 맞죠" 또는 "대전 지진파에 깜놀", "지진 발생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지진파에 지금 밖으로 나갈 준비하고 있어요" 등 놀란 모습이 그대로 드러났다.
119 상황실 관계자는 "우선 전북지역에서 지진파가 감지되기는 했지만 대전지역에 피해는 없는 상태이고 그렇게 걱정할 정도는 아니다"며 "전북 익산쪽의 상황을 예의주시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