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22일 오전 4시 31분 25초 전북 익산시 북쪽 8km 지점에서 발생한 3.5 규모의 지진 파장에 주변 시역시민들까지 화들짝 놀랐다.
이날 대전지역에서는 유성구와 서구를 중심으로 10여초 이상 지진파가 감지됐는 데 30층 규모의 고층 아파트 건물 흔들림 현상이 나타났다.
특히 아파트 실내 바닥이 흔들리고 주방의 그릇 흔들림소리가 크게 나는 등 지진파 감지로 일제히 세대별로 불이 켜지고 주민들이 밖으로 나오는 경우도 발생했다.
인터넷 포털사이트에는 "대전서 지진난 것 맞죠" 또는 "대전 지진파에 깜놀", "지진 발생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지진파에 지금 밖으로 나갈 준비하고 있어요" 등 놀란 모습이 그대로 드러났다.
119 상황실 관계자는 "우선 전북지역에서 지진파가 감지되기는 했지만 대전지역에 피해는 없는 상태이고 그렇게 걱정할 정도는 아니다"며 "전북 익산쪽의 상황을 예의주시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