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전하2동 풍물교실, 정월대보름 맞아 지신밟기 행사 개최
전하2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전하2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인 ‘풍물교실(강사 김경자)’ 회원 20명은 3월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전하2동 관내 일원에서 지신밟기 행사를 열고 주민들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했다.이날 행사에는 풍물교실 강사와 수강생 등 20명이 참여해 마을 곳곳을 돌며 흥겨운 풍물가락을 선보였다. ...
대구시는 매월 자원봉사를 희망하는 직원과 가족이 함께 하는 ‘행복 나눔 공무원 자원봉사 Day’를 맞이해 이번 12월에는 관음사 부설 ‘불자의 집’에서 무료 급식 봉사활동을 펼쳤다.
12월 19일(토) 행복 나눔 자원봉사 Day에는 봉사를 희망하는 직원들과 가족으로 구성된 봉사단 20여 명이 관음사 부설 무료급식소 ‘불자의 집’을 찾아 저글링 공연 및 급식준비, 배식, 설거지 등 무료급식 봉사활동으로 행복 나눔을 몸소 실천하는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
또한, 어르신과 노숙인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급식소를 이용할 수 있도록 창고 정리 등 실내·외 청소하는 시간도 가졌다.
앞으로도, 대구시는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실시하는 ‘행복나눔 공무원 자원봉사 Day’에 노인·장애인·아동 복지시설 등 다양한 장소를 선정하여, 노력봉사와 더불어 재능을 가진 공무원을 활용한 공연 등으로 소외계층 및 불우이웃을 찾아갈 계획이다.
대구시 최삼룡 시민행복교육국장은 “공직자가 솔선수범하여 어려운 이웃과 소통하고, 따뜻하고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 만들기에 선도적 역할을 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봉사활동에 임해 공무원들이 ‘오로지 시민행복’ 구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