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주택금융공사(HF, 사장 김재천)는 자산관리공사(KAMCO, 사장 홍영만)와 경매위기에 처한 서민과 취약계층의 주거안정 지원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양 기관은 보금자리론 연체 고객 중 담보주택이 경매위기에 처했을 때 공사에서 약정이자율 수준으로 연체이자를 감면받고 캠코에서 장기·저리로 채무재조정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이에 따라 이 고객들은 해당 주택을 계속 보유할 수 있게 된다.
* 보금자리론: 10~30년 동안 대출원금을 분할상환하도록 설계된 장기분할상환 고정금리 주택담보대출
지원대상은 보금자리론(*uㅡ보금자리론과 아낌e-보금자리론 해당) 연체 고객 중 ▲3개월이상 연체중이며 ▲부부합산 연소득 6,000만원 이하 ▲주택가격 6억원 이하 ▲해당주택 2년이상 보유한 1세대 1주택자이다.
공사는 이번 업무협약은 정부 3.0 과제의 하나인 다른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서민과 취약계층의 주거안정을 돕는 것이라면서 공사의 ‘연체이자 감면’과 캠코의 ‘하우스푸어 지원’ 프로그램 연계를 통해 자금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서민들이 생활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