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총소리와 연기가 역사적으로 유명한 디야르바키르의 수르 구에서 올라오고 있다. 이 지역은 터키 남동부의 가장 큰 쿠르드족 도시이다.
계속되는 무장 PKK 단체(쿠르디스탄 노동자당)에 대한 통행금지령의 반대 시위를 위해 수백 명의 사람들이 20일(현지시간) 수르 구로 행진을 시도했다.
보안원은 터키 남동쪽에서 6일 만에 110여 명의 무장 쿠르드족이 사망했다고 말했다.
시위는 군사작전에 반대하기 위해 이스탄불과 디야르바키르에서 수백 명이 참가했다. 경찰 당국은 PKK 무장 세력에 맞써 싸우기 위해 통행금지 명령을 내린 수르 구까지 행진하려는 수백명의 시위대를 저지했다.
대부분의 싸움은 이라크와 시리아 국경 근처에 있는 마을인 지즈레(Cizre)와 실로피(Silopi) 지역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거의 일주일째 통금 명령이 내려져 있는 곳이다.
비록 전원 지대에 뿌리를 두고 있지만, PKK 무장 세력들은 최근 남동쪽에 있는 마을과 도시에 초점을 두고 바리케이트를 치며 치안 부대를 저지하고 있다.
터키와 PKK 간의 2년 동안의 휴전은 7월에 끝이 났고, 산산조각난 평화 회담과 30여 년 동안 지속 돼 왔던 쿠르드족이 주로 있는 남동쪽과의 갈등이 되살아 났다.
1984년부터 반란을 시작한 PKK는 미국과 유럽연합(EU)에 의해 테러 단체로 불리고 있다.
Source Format:SD
Audio:NATURAL
Locations:SUR DISTRICT, DIYARBAKIR, TURKEY
Source:Reuters
Revision:4
Topic:Civil Unrest,Conflicts/War/Pe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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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tag:reuters.com,2015:newsml_WD3ENQJI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