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포천시,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제도 시행
포천시는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으로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운영이 제도적으로 가능해짐에 따라, 관련 기준을 마련하고 오는 3월 1일부터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는 반려동물과 함께 음식점을 이용하고자 하는 시민 수요를 반영해 마련된 것으로, 반려동물 동반 운영을 희망하는 영업자...
동구는 19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주변과 장동로터리 어번폴리 인근에서 개최된 ‘트렁크 줌마 추억 나눔 마켓’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날 나눔 마켓은 어번폴리 주변 상가·공방을 포함한 줌마 셀러 60여명이 참여해 7080시대를 재현하는 코스프레, 포토존 등의 볼거리와 추억이 깃든 재봉틀, 라디오, 장난감, 의류 등을 저렴하게 판매하는 나눔 마켓으로 진행됐다.
추억마켓을 찾은 시민들은 줌마 셀러들이 나눠주는 따뜻한 차를 마시며 담소를 나누거나 준비된 복고의상을 입고 사진을 찍어 현장에서 즉석 인화하며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추억마켓에 참여한 줌마 셀러 신수현씨는 “추억마켓이 중년 세대에게 과거의 추억과 향수를 불러일으키며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고 전당 주변공간 활성화에도 일조하는 것 같아 뿌듯하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동구는 청소년들이 주체로 참여하는 트렁크 틴 페스티벌에 이어 트렁크 줌마 추억 나눔 마켓을 주민 화합과 전당 연계 활성화 프로그램으로 지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