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광주지역 상습 침수지역 피해를 줄이기 위한 하수관거 설치 작업으로 오는 22일부터 무진대로 일부 차로에서 차량통행이 추가 제한된다.
광주광역시는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인 무진대로 기아자동차 남문 앞에 이어 이번에 추가로 쌍촌동 우미아파트 뒤편에서 버들주공교차로 구간 편도 8차로 중 2개 차로를 내년 3월까지 통행 제한한다.
또한, 공사 구간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버들주공 교차로에서는 무진대로 본선부에서 상일로 방향의 우회전과 계수사거리에서 진입한 차량의 버들주공 방향 좌회전을 금지하며, 광주지방경찰청은 안전한 차량 통행을 위해 공사 구간 운행 속도를 시속 50㎞로 제한한다.
시는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주요 노선에 공사 구간 우회 안내 현수막과 입간판을 설치하고 언론 등을 통해 사전 홍보할 계획이다.
지난 2012년 3월 착공한 이번 공사는 백운광장과 무등시장 주변, 서석고와 기아자동차 주변 저지대 등 상습 침수지역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하수관거 설치 작업으로, 총 사업비 478억원을 투입해 남구 주월동에서 서구 치평동 광주천 간 하수관거 5.9㎞를 신설하며, 2016년에 준공할 계획이다.
시 종합건설본부 관계자는 “상습 침수지역 피해를 해소하기 위한 불가피한 공사이다.”라며 “시민들이 공사 구간을 우회하는 등 협조해주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