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지난 17일 영광 영빈웨딩홀에서 80여명의 기업인들을 초청하여 「2015 기업인의 밤」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영광군수, 김양모 영광군의회 의장을 비롯하여 군 의회 의원, 각 실과소장, 읍면장 및 투자유치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을 마무리하면서 그동안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기업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사기를 북돋고자 개최됐다.
이날 대마산단의 투자기업 ㈜코멤텍, ㈜영신테크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영광군에 투자를 결정하고 빠른 기간 내 준공하여 군수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하였고, ㈜부경식품, ㈜제이엔제이는 많은 고용과 지역 소득창출로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한 공으로 군의장으로부터 공로패를 수상했다.
김준성 군수는 “여기 계신 기업대표님들 덕에 우리 군이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전라남도 투자유치 최우수군으로 선정되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하며, “이를 바탕으로 2016년에는 더욱더 기업하기 좋은 영광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김양모 의장은 “경제 불황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우리 군에 투자 하신 모든 기업대표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기업과 함께하는 친기업 문화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며 그간의 노고를 위로했다.
한편, 금년에 준공한 모 기업대표는, “경기도에서 영광으로 이전하면서, 준공까지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군에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었다”며 “앞으로 영광을 대표하고, 지역에 보탬이 되는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