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광양시는 전라남도에서 추진한 ‘2015년 옥외광고물 업무 평가’와 ‘2015 경관행정 평가’에서 각각 ‘최우수기관’과 ‘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옥외광고업무 평가는 옥외광고 업무의 질적 수준향상과 우수사례 확산을 통해 광고 질서를 정착해 나가고 가로경관 및 도시미관을 개선하기 위한 것으로, 시는 이번 최우수기관 수상으로 행정자치부에서 실시하는 전국단위 평가에 전라남도 대표로 참가하게 됐다.
그동안 시는 전라남도광고협회 광양시지회와 합동으로 여려 차례에 걸쳐 선진광고문화정착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하였고, 현수막게시대 7개를 신설하고 5개는 이용도가 높은 장소로 이설하는 등 불법현수막 게첨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또 공공보판 정비를 통해 사용하지 않는 벽포판을 철거하였으며, 읍,면,동 합동 단속반을 구성하여 불법 유동광고물은 게첨즉시 철거하여 법질서를 확립해 왔다.
아울러 고질적이고 상습적인 사업자에 대하여는 불법광고물 철거와 함께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선진 옥외광고 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 점을 인정받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해 실시되는 경관행정 평가에서는 ‘섬진마을 경관개선사업’을 통해 아름다운 광장을 조성한 점과 ‘중마동 도심 가로변 전주 그림그리기 사업’으로 쾌적한 도시 경관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또 중앙부처와 전라남도에서 실시하는 경관관련 공모사업에 참여하여 광영동의 “전남다운경관개선사업”과 진상면 신황마을의 “주민주도형 디자인마을 가꾸기사업”이 선정되기까지 주민들과 함께 노력한 점도 인정받아 우수기관 표창과 시상금 1천만 원을 수상하게 됐다.
김세화 도시경관팀장은 “정현복 시장의 공약사항인 ‘아름다운 도시가꾸기 사업’과 연계하여 가로경관 개선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 것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 같다”며, “2016년에는 경관을 해치는 불법행위를 뿌리 뽑고 쾌적한 가로경관을 조성하는데 중점을 두고 추진하여 누구나 살고 싶은 도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