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전하2동 풍물교실, 정월대보름 맞아 지신밟기 행사 개최
전하2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전하2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인 ‘풍물교실(강사 김경자)’ 회원 20명은 3월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전하2동 관내 일원에서 지신밟기 행사를 열고 주민들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했다.이날 행사에는 풍물교실 강사와 수강생 등 20명이 참여해 마을 곳곳을 돌며 흥겨운 풍물가락을 선보였다. ...

대구가톨릭대학교 희망나눔연구센터 정휴준 교수가 한국평화언론대상에서 문화예술부분 대상을 수상하였다.
한국평화언론대상 시상식은 11월 29일 대구엑스코컨벤션 국제회의실에서 사단법인 한국시민기자협회 주최로 개최됐다.
대상 수상자는 윤상현 국회의원, 이태근 전 고령군수, 김용판 전 서울경찰청장, 배영식 전 국회의원 등이며 문화계열에서는 정휴준 교수가 유일한 수상자이다.
사단법인 직은나눔문화진흥회 이사장직을 겸하고 있는 정교수는 대구, 경북지역의 문화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하였다. 문화복지 및 재능기부를 통한 문화환원사업의 공로를 인정받았으며 대가대에 문화예술경영 연계전공제도를 신설하여 학생들의 일자리 창출 효과와 신개념 수업 진행 방식의 도입 및 주민을 위한 사진전 개최 등 지역 문화발전에 지대한 공을 인정 받아 문화예술대상을 수여 받았다.
희망나눔연구센터는 문화적 영향을 못 받는 소외계층들에게 지역사회에서 좀더 내실 있는 복지사업을 펼쳐나가고자 한다. 본 사단은 우리사회에 올바른 기부문화를 확산시키고, 이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소외계층 및 공익 활동을 지원하는데 목적을 두며 우리사회의 시민의식의 성장과 공동체 발전을 위해 기여하는 개인 및 단체를 지원하는 데 목적을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