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익산시는 국가식품클러스터 추진동력 강화를 위해 18일 국가식품클러스터 홍보관에서 국가식품클러스터 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익산시 국가식품클러스터 자문위원회는 클러스터조성・투자유치・교류협력 등 3개 분과로 대학・연구기관・기업 등 기관별 전문가 등 총 29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익산시 국가식품클러스터 조성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추진상황 설명과 성과 보고, 자문위원들의 의견제시가 이어졌다. 특히 국내・외 식품기업 투자유치 활성화 방안과 국가식품클러스터의 최대 강점인 6대 기업지원시설(국가식품클러스터지원센터, 식품품질안전센터, 식품패키징센터, 식품기능성평가지원센터, 식품벤처센터, 파일럿플랜트)홍보 방안 등에 관한 사항이 다각적으로 논의됐다.
시는 자문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향후 국가식품클러스터 추진방향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익산시장 권한대행 한웅재 부시장은 “익산시의 미래가 걸린 핵심동력 사업인 국가식품클러스터조성에 대한 자문위원들의 고견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형식에 얽매이지 말고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해 익산시를 세계 식품시장의 신중심지로 우뚝 설 수 있도록 힘 써 달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