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익산시는 17일 기업하기 좋은 도시 분위기 확산을 위해 지역 내 기업인 120여명을 초청하여 송년 기업인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한웅재 익산시장 권한대행은 “장기적 경기침체 등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지역발전과 국가경제 발전에 헌신한 기업인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익산시는 기업들의 성공파트너로서 최고의 기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소통의 문을 활짝 열어놓고 기업과 상호 협력하고 신뢰를 쌓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관내 기업인은 물론 국회의원, 시의원, 유관기관 단체장 등 15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는 산업현장에서 투혼을 불태운 모범 기업인 10명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행사에 참석한 한 기업인은 “같은 지역에서 기업을 경영하고 있는 기업인들과의 만남의 자리를 만들어 친교의 시간을 갖고,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정보 교환을 하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고 했다.
시 관계자는 “경기불황에도 지역경제를 견인하고 안정적인 고용유지에 힘쓰고 있는 기업인들이 있어 지역경제가 유지, 발전 할 수 있었다”며 “내년엔 더욱 활력 넘치는 지역경제를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