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 ⓒDAVID MCNEW / GETTY IMAGES NORTH AMERICA / AFP미국에서 두 번째로 큰 학군인 LA에서 학교를 표적으로 한 테러 위협 이메일이 '신빙성이 없다'는 결정이 내려진 후 수요일에 다시 수업을 재개하기로 했다.
15일(현지시각) 에릭 가세티 LA 시장은 "FBI가 폭발물 테러 위협 이메일이 신빙성이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밝혔다.
앞서 LA 교육청은 '캠퍼스 내 폭발물을 은닉했다'는 이메일 테러 위협으로 모든 공립 학교와 차터스쿨(대안학교 성격을 가진 공립 학교)의 휴교 조치를 내렸었다.
라몬 코르티네스 교육감은 12월 2일 인근 샌버니다노에서 발생한 총격 테러 사건에 기반해 과감한 결정(휴교)을 내렸다고 말했고 12일(현지시각) 휴교 조치로 인해 900개 이상의 공립학교와 64만여 명의 학생들이 집에 머물렀다.
이와 비슷한 위협은 뉴욕의 학교에도 발생했지만, 처음부터 신뢰할 수 없는 것으로 간주했고, LA가 위협에 대해 너무 심하게 과민반응한 것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아담 쉬프 캘리포니아 하원 의원은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IP 주소를 가진 이번 협박 이메일에 대해 "대도시를 혼란에 빠트리려는 사기극"이라고 트위터에 언급했다.
아담 쉬프 캘리포니아 하원 의원은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IP 주소를 가진 이번 협박 이메일에 대해 "대도시를 혼란에 빠트리려는 사기극"이라고 트위터에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