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상록구 여성합창단은 오는 12월 22일 오후 7시 30분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달맞이극장에서 제15회 상록구여성합창단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제15회 상록구여성합창단 정기연주회 ‘선물’은 무료 초청공연으로 올 한 해 열심히 활동한 가족, 이웃들에게 희망의 선물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다.
첫 번째 무대는 상록구 여성합창단의 ‘비목’, ‘못잊어’, ‘별의 합창’으로 문을 열며, 두 번째는 ‘꽃타령’, ‘아리랑’ 등 민요, 세 번째는 ‘마법의 성’, ‘나성에 가면’ 등의 가요, 마지막 무대는 ‘창밖을 보라’, ‘흔들리는 썰매방울’ 등 크리스마스 캐롤을 합창단원의 화려한 안무와 합창으로 진행된다.
특별 게스트로 출연하는 안드레 황의 ‘You Raise Me Up’, ‘Hey Jude’ 색소폰 연주, 테너 김지호의 ‘Granada’, ‘공주는 잠 못 이루고’와 쿠일오 퀄텟의 재즈 연주가 마련됐다.
상록구 여성합창단은 1996년에 창단하여 전국합창대회 다수의 수상 경력과 관내 다양한 행사 초청 및 소외계층 위문 공연 등의 활발한 활동으로 다져진 수준 높은 합창단으로 이번 정기연주회를 위하여 연습에 매진 중이다.
상록구 여성합창단장인 박미라 상록구청장은 “상록구 여성합창단이 지역 주민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합창단이 되기를 기대한다.”면서 “1년 동안 고생한 지역 주민들이 연주회 관람으로 희망의 선물을 듬뿍 받아 갔으면 좋겠으며 많은 분들이 관람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상록구청 홈페이지(http://sangnok-gu.iansan.net)를 참조하거나 상록구 행정지원과(☎481-5061)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