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사회적 기업 제품과 서비스 구매율이 경기도 내 1위인 것으로 나타나 12월 15일 오전 10시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우수기관 표창 패’를 받았다.
사회적경제 활성화 경기네트워크는 경기도와 31개 시·군의 2014년도 사회적 기업 제품 우선 구매 실태를 조사해 이 같은 결과를 냈다.
조사결과 32곳 지방자치단체가 2014년도에 구매한 물품과 용역계약 금액은 8579억4500만원이고, 이 가운데 사회적 기업 제품 구매 액은 797억5200만원이다.
시군별 구매율은 성남시 77.2%, 수원시 22.0%, 화성시 13.0%, 양평군 12.9%, 남양주시 12.8% 순이었다.
특히 2013년 46.3%이던 성남시의 사회적 기업 제품 구매 비율은 1년 새 눈에 띄게 증가했다.
성남시는 지난해 사회적 기업 제품과 서비스 구매비로 361억 원을 투입했다.
2위인 수원시의 128억 원 비용과 비교해도 규모 면에서 월등하다.
성남시는 사회적 기업 제품 구매 촉진을 위해 부서별 목표액을 정하도록 하고, 우수 부서를 시상하고 있다.
지역 내 구매 대상 사회적 기업은 취약계층에게 사회서비스, 일자리 제공 등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면서 생산·판매 등 영업활동을 하는 228곳의 사회적 경제조직이다.
이들 사회적 경제 조직은 재제조카트리지, 전통음식, 휠체어, 의류, 문구 등의 제조·판매·개발, 청소 용역 등 다양한 경제활동 한다.
성남시는 지난 9월 말 시군종합 평가에서도 사회적 기업 제품 구매 부문 1위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