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서천지역건축사회, 재난 피해 주택 신축 지원 업무협약 체결
서천군은 집중호우 등 각종 재난으로 피해를 입은 주택의 신속한 복구와 군민 주거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서천지역건축사회(회장 장홍래)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군은 지난 23일 군청 대외협력실에서 양 기관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난 피해 주택 신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효율적인 지원체계 구축에 ...









죽기 전에 가봐야 할 여행지 중 하나로 뽑힌 순천만 갈대 생태공원.
우리나라 최대의 갈대 군락지이자 세계적인 희귀조류 서식지인 순천만 갈대밭은 순천시내를 흐르는 동천과 상내면에서 흘러 온 이사천이 만나 바다로 흘러들기까지 약 3㎞에 이르는 물길 양편으로 빽빽한 갈대 군락이 50㏊에 걸쳐 펼쳐진 곳이다.
해룡면의 와온마을에서는 갈대밭을 물들이는 아름다운 낙조를 감상할 수 있다.
생태 공원이 조성된 멋진 갈대밭 산책로가 만들어져 있어 물길과 닿는 지점까지 걸으며 갈대밭의 속살을 들여다볼 수 있고, 생태공원과 순천만을 왕복하는 탐사선을 타면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는 지역까지 감상하며 그 안에 서식하고 있는 생물을 관찰할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