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현지시각 일요일(13일) 에게해에서 러시아 구축함이 터키 어선과의 충돌을 피하기 위해 경고 사격을 했다고 러시아 국방부가 밝혔다.
러시아 국방부는 구축함 스메틀리비(Smetlivy)호로 터키 어선이 다가와 경고했지만 응답하지 않아 충돌을 피하기 위해 경고탄을 발사했고, 터키 어선은 500m 이내에서 급히 항로를 변경했다고 전했다.
러 국방부는 이번 사건과 관련하여 러시아 주재 터키 무관을 불러 항의했다.
리비아 회담을 위해 로마에 있는 터키 외무부 장관 메브루트 카부소글루는 터키는 이 문제에 대해 조사하고 정보가 모아지는데로 일단 성명을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한 러시아와의 문제를 해결하고 싶다는 터키의 입장을 되풀이했다. "우리는 대화로 긴장 상태를 해결하고 싶다"고 TRT 투르크 방송을 통해 밝혔다.
이 사건은 시리아-터키 국경에서 터키가 러시아 전투기를 격추시킨 사건 이후 더 깊은 긴장 상태를 만들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터키의 러시아 전투기 격추 사건 이후 보복 조치로 터키에 대한 경제 제제를 가했다.
한편, 이달 초 터키는 러시아 선원이 이스탄불을 통과하는 해군 선박 갑판위에서 로켓 발사기를 가지고 있던 것에 대해 러시아에 불만을 보이기도 했다.
Source Format:Mixed
Audio:NATURAL
Locations:SEVASTOPOL, UKRAINE/ TURKMEN MOUNTAINS, SYRIA, TURKMEN MOUNTAINS, SYRIA
Source:REUTERS/ HABERTURK
Revision:1
Topic:Crime/Law/Jus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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