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 보령경찰서 전경
보령경찰서 (서장 이 호 영) 학교전담관경찰관은 12. 11(금) 10:00 대천초등학교에서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학교내 통아리방에서 학생들의 진로 및 고민 상담 등을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통아리방이란 학교의 사용치 않는 빈 교실을 이용하여 학교전담경찰관과 함께 소통하는 공간으로 지난 3월부터 추진되는 보령경찰서 여성청소년과 학교전담경찰관의 자체 프로그램으로 보령시의 5개 학교를 대상으로 학생들에게 교폭력 예방교육, 진로 고민 등을 상담하며 학교전담경찰관과 소통하는 공간이다.
보령경찰서 여성청소년과 관계자는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꾸준히 진로상담을 하는 통아리방을 지속적으로 활용할 계획”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