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지난 9일 송정역 앞 광장에서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구청 신규직원 200여명과 함께 배려 교통문화 실천 운동 ‘SOS 1000만 명 릴레이 캠페인’을 펼쳤다.

배려 교통문화 실천 운동은 10대 교통문화실천을 위해 법무부가 추진하고 광주지방검찰청에서 주관하는 범시민운동으로 운전자들이 서로 양보하는 마음을 가져달라는 내용의 캠페인 송을 배경음악으로 참가자들과 배려춤 춘 뒤 동영상을 SNS에 올리고 다음에 이어받을 단체나 개인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민 청장은 지난 30일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에게 추천을 받아 진행하게 됐으며 참가자 모두 노란색목도리를 두르고 캠페인송에 맞춰 배려춤을 췄다.
노란색목도리는 수거하여 외국인근로자센터 등에 기부하기로 했다.
이날 캠페인에서 민 청장은 “광산구는 지방자치단체 중 교통안전지수가 가장 높은 곳이다.
구민의 노력으로 교통사고와 교통사망자수가 감소하는 등 교통안전수준이 꾸준히 개선되고 있다.
운전자가 교통약자와 보행자를, 대형차가 소형차를 배려하는 교통문화 실천운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민 청장은 다음 릴레이 주자로 박삼석 부산동구청장과 강정기 KBS광주총국장을 추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