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회색 안개가 중국 북부의 대부분을 덮고 있어,중국 베이징과 그 주변 지역은 비상 대책 조치를 취하겠다고 발표했다.
적어도 200만 이상의 민간 차량이나 도시 차량의 반이 두번째 수요일에 운행이 금지 되었고,추가로 정부 차량의 30프로는 운전금지 된다.
중국은 최초로 대기 오염에 대한 적색 경보로 2,000개 이상의 공장 운영을 중단하도록 경고하고,많은 학교 및 건설 현장은 폐쇄된 상태로 유지하도록 지시했다.
출퇴근 사람들을 위해 버스,지하철,기차 등 대중교통을 더 추가했다.
특히 베이징의 일부 관측소에서 지난달 30일 관측된 PM 2.5(지름 2.5㎛ 이하의 초미세 먼지) 농도는 1000㎍/㎥에 육박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세계보건기구(WHO)의 기준치인 PM2.5 기준치(25㎍/㎥)의 40배에 달하는 수치다.
짙은 안개는 천진의 이웃도시 허베이,허난,랴오닝,샨시,샤안시,산동의 일부분을 둘러쌓았다.
중국 북부의 허베이 성에서 최소 7개 도시는 교통 통제를 강화하고 사람들에게 대중교통을 이용하도록 했다.
환경 보호 장관은 베이징에서 심한 스모그는 목요일 한낮에도 여러 도시로 연장되었다고 말하며, 허베이의 공기 오염은 다음주 화요일까지 지속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Audio:Live Report/Nats
Locations:Various,China
Source:China Central Television (CCTV)
Revision: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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