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의 비밀 요원, 독립의 길을 찾아서”… 은평구 제107주년 3·1절 기념 함께 걷는 역사길 챌린지 운영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다음 달 3일부터 31일까지 독립 영웅들의 발자취를 따라 걸어보는 ‘함께 걷는 역사길 챌린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은평구민과 은평구를 찾은 방문객이 ‘비밀 요원’이 돼 한국광복군 암호를 해독하고, 이를 단서로 숨겨진 목적지를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
▲ 기업인협의회 송년행사(기념촬영장면)보령시 기업인협의회(회장 최현규)는 지난 8일 저녁 화산동 소재 우리콩참된장 식당에서 기업인협의회 송년의 밤을 가졌다.
김동일 보령시장과 지역 50여 명의 중소기업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기업인협의회 송년의 밤 행사는 올 한 해 동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최선을 다해온 중소기업들의 노고를 서로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아주자동차대학 주관으로 세미나를 갖고 산관학 협력 지원 사업 등을 설명했으며, 협의회의 2015년도 결산과 경과보고, 2016년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올 한해의 기반을 바탕으로 내년도에도 재도약을 결의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최현규 회장은 “기업인협의회가 단순한 대표들의 모임이 아니라 각 기업 간의 정보교류와 화합을 통해 보다 발전할 수 있는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 며, “내년에도 지역경제 발전의 사명감을 갖고 도전하는 기업가 정신을 통해 상생 발전해 나가자”고 말했다.
김동일 시장은 “각 기업들이 우수 상품에 대한 활발한 홍보와 판로개척으로 우리시 지역경제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며, 기업현장에서 쏟은 여러분들의 땀과 열정이 보령시의 많은 분야에서 새로운 변화와 발전의 속도를 내고 있다”며, 노고를 치하하고, “앞으로도 기업들의 역량 강화는 물론 경영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보령시 기업인협의회는 최현규 (주)보령장갑 대표를 주축으로 연매출 30억 원 이상이 30개 업체, 30억 원 이하가 79개 업체 등 지역의 109개 중소기업이 가입해 상호 협력을 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