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의 대학로 귀환… 극단 춘추, ‘길’·‘레일 위에서’ 동시 무대
극단 춘추[뉴스21일간=임정훈]극단 춘추가 1년 만에 대학로 무대로 돌아온다. 극단 춘추는 오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오후 7시 30분 대학로 드림씨어터에서 작품 ‘길’과 ‘레일 위에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색깔의 두 작품을 통해 삶의 여정과 운명, 인간 내면의 갈등을 깊이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연극 ‘길’(작 김...
싱어송라이터 존 레논의 사망 35주년을 맞아 뉴욕 센트럴 파크의 스트로베리 필드에서 그를 추모하기 위해 팬들이 모였다.
1940년 영국 리버풀에서 태어난 그는 쿼리맨(The Quarrymen) 이라는 첫 밴드를 만들었고 일 년 뒤 폴 매카트니, 조지 해리슨과 함께 비틀즈를 결성했다.
1970년에 해산한 비틀즈는 전 세계에 1억 개 이상의 레코드를 판매한 것으로 추정된다.
존 레논의 가장 인기 있는 솔로 앨범은 'Imagine'으로 1971년에 발표되었다.
이 앨범의 이름과 제목이 같은 타이틀 곡은 전 세계 평화 운동가에게 비공식 애국가로 받아들여진다.
존 레논의 유해가 뿌려진 센트럴파크의 작은 땅은 1985년 스트로베리 필즈라는 이름으로 존 레논에게 헌정되었고 그곳에 있는 작은 서클에는 Imagine이 새겨져 있다.
Locations:No-Data-Available
Source:Reuters
Revision:3
Topic:Arts/Culture/Entertainment,Music
Source News Feeds:USVO broadcast
ID:tag:reuters.com,2015:newsml_WD3CZVXWR: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