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외교부는 세종연구소와 함께 2015.12.10.(목)-11(금)간 서울 더케이호텔에서「한중일 3국 협력 논문경진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 외교부는 국내외 대학(원)생들이 ‘한‧중‧일 3국 협력 발전 방안과 동북아 정세’를 주제로 작성한 논문 중, 입선작에 대해 현장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 장려상 3명을 선정, 외교부 장관 명의 상장 및 부상을 수여할 것이다.
이와 관련, 응모한 논문들은 정치 및 경제분야 협력 등 기존 관심분야뿐만 아니라, CAMPUS Asia 사업(3국 대학간 교류사업), 사이버 협력, 제3국에 대한 인도적 지원 공동 협력 등 다양한 주제로 작성되어 주목된다.
이번 대회는 외교부 자체 3국 협력사업인 ‘한‧중‧일 청년 네트워크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되며, 지난 11.1(일) 3년 반 만에 개최된 3국 정상회의 이후 열린다는 점에서, 3국 협력에 대한 대학(원)생들의 이해와 관심을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향후에도 외교부는 논문경진대회를 비롯한 다양한 3국 청년 네트워크 구축사업을 개최함으로써, 3국 청년 간 인적 네트워크 구축 및 교류 증진을 위해 계속 노력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