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미래 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산업 전략 구체화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2월 24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도심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연합지구(클러스터) 구축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국가 연구개발(R&D) 사업’ 통합실증지로 선정돼 준도심 실증 기반을 확보한 바 있다. 이번 ...

2016년 1월 1일(목)부터 국제결혼 동거 목적의 사증 발급에 필요한 소득요건이 상향 조정된다. 기존 2인가족 15,135,091원에서 16,599,618원으로 상향 조정된다.
현재
구분 | 2인 가구 | 3인 가구 | 4인 가구 | 5인 가구 | 6인 가구 |
소득기준 | 15,135,091원 | 19,579,507원 | 24,023,937원 | 28,468,368원 | 32,912,784원 |
* 7인 가구 이상 소득기준 : 가구원 추가 1인당 4,444,430원씩 증가 | |||||
2016년 1월 1일 시행.
구분 | 2인 가구 | 3인 가구 | 4인 가구 | 5인 가구 | 6인 가구 |
소득기준 | 16,599,618 | 21,474,114 | 26,348,604 | 31,223,094 | 36,097,590 |
현재 외국인 배우자가 입국하기 위해서는 한국인 신랑들의 소득요건을 충족해야만 외국인 배우자의 비자발급이 가능하다. 소득을 입증하기 어려운 신랑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새롭게 변경되는 소득요건의 적용으로 국제결혼은 더욱더 어려울 전망이다. 많은 한국인 신랑들이 소득요건 충족의 입증으로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